급하신 분들을 위해 내 차종에 맞는 정확한 매뉴얼부터 바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버튼을 준비했습니다.
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나 겨울철에는 기온 차이로 인해 수시로 뜨기도 하는데요. 오늘은 기아차 오너분들을 위해 경고등이 떴을 때 대처하는 순서와 차종별 리셋 방법을 아주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. 이것만 알면 정비소 가서 시간 낭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그리고 타이어 공기압을 그때 그때 수시로 넣으려면 이런 거 하나 갖고 있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. 아래를 눌러 무선 공기 주입기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.
경고등 점등 시 가장 먼저 할 일
경고등이 떴다고 무작정 리셋부터 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. 안전과 직결된 문제니까요. 가장 먼저 눈으로 타이어 상태를 확인하는 게 국룰입니다.
• 육안 점검: 차를 평지에 세우고 타이어 4개를 모두 눌러보거나 발로 차보세요. 유독 한쪽만 주저앉았다면 펑크일 확률이 높습니다.
• 단순 기온차: 타이어에 못이 박힌 게 아니고,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날 아침에 떴다면 단순 공기압 자연 감소일 가능성이 큽니다.
만약 펑크가 의심된다면 즉시 보험사 긴급출동을 부르셔야 하고, 그게 아니라면 아래 리셋 방법을 따라 하시면 됩니다.
★필독★ 차종별 정확한 매뉴얼 확인하기
차량마다 버튼 위치가 미묘하게 다르고, 계기판 메뉴(설정 → 차량 → 클러스터)에서 초기화해야 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. 내 차의 정확한 리셋 방법과 적정 공기압 수치는 공식 매뉴얼을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.
아래 기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차량 번호나 모델명만 알면 바로 설명서를 볼 수 있으니, 헷갈리시는 분들은 꼭 확인해 보세요.
세 줄 요약
1. 경고등 뜨면 당황 말고 타이어 펑크 여부부터 육안으로 확인하기.
2. 최신 차량은 공기압 보충 후 주행하면 자동 리셋, 구형은 버튼을 3초간 꾹 누르기.
3. 정확한 버튼 위치와 공기압 수치는 공식 매뉴얼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함.
